더 몰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프로필
이름
더 몰[1]
The Mole[2]
종족
성별
이미지 컬러
좋아하는 것
TV시청, 곰인형
특기
모든 일[3]
컨셉
시각 장애인
질병[4]
시각 장애[5]
데뷔 에피소드
Pitchin' Impossible

목차
1. 개요
1.1. 모습 및 캐릭터 제작1.2. 성격
2. 작중 행적
2.1. 사교2.2. 직업
3. 주연 에피소드4. 2차 창작5. 그 외 설정 및 이야기거리

1. 개요 [편집]

Happy Tree Friends의 등장인물. 성우는 없다.

3기 등장 씬 문구는 Myopic, Meandering Marches Most Often Lead to Macabre Mishaps[6][7]

1.1. 모습 및 캐릭터 제작 [편집]

종류는 두더지이고 색깔은 기글스보다 더 연한 연분홍색 계열이다. 옷은 입까지 가려질 정도의 긴 의복을 입고 있고 선글라스에다 지팡이까지 가지고 다닌다. 코 옆에 사마귀가 나있다.[8]아마도 언어 유희의 일종인듯.[9] 참고로 선글라스를 쓰고 다니는 이유는 자신이 시각 장애인이기 때문.

1.2. 성격 [편집]

확실히 착한 쪽인지, 나쁜 쪽인지 명확하게 말할 수는 없으나 일단 착한 편이긴 한 것 같다.

플리피의 생일파티나 기글스의 집 지어주기 등의 단체 행사에서 의외로 많이 끼어서 일을 돕는 모습을 보이며, Blind Date 에서도 데이트 상대가 바뀌어서 그렇지 영화관이건 레스토랑이건 장소를 전부다 잡아놓고 헌신을 다해 사랑하는 모습을 보인다. 하지만 앞이 안 보이는지라 자기도 모르게 살인을 해버리는 경우가 많다. 게다가 가끔 보면 운전을 하거나 매표소에서 표의 유무를 확인하는 등, 정말 눈이 안 보이는 게 맞나 싶을 정도로 의심스러운 행동까지 한다.너흰 아직 준비가 안 됐다[10]

그리고 취미도 눈이 안 보이면 가질 수 없는 취미를 가졌다. 독서나 그림그리기를 즐겨 한다. 은근 TV를 시청하는 모습도 많이 보인다. 라디오만 있어도 충분하지 않을까

2. 작중 행적 [편집]

현재까지의 출현 회수는 50번이며, 사망 회수는 20번이다. 인터넷 에피소드에선 죽는 일이 없었지만 TV 에피소드로 나온 뒤부터 어느새 자주 죽기 시작했다. 모습만 보면 잘 안 죽게 생겼는데 생각보단 꽤 많이 죽는다[11].

살인 회수도 모습과는 달리 많다. 50번 이상. 횟수로 따지자면 1위 럼피와 2위 플릭피, 3위 스플렌디드보다 낮다. 그 중 럼피를 제일 많이 죽인 데다 횟수가 무려 6번.

2.1. 사교 [편집]

설정이 설정인지라 제대로 된 인간관계를 지닌 사람은 없는 것 같다. 그나마 비슷하게 일을 같이 하는 럼피 정도. 근데 럼피는 작중 안 친한 애가 별로 없다 Don't Yank My Chain에서는 핸디와의 탈옥씬을 볼 수 있다. 그 외 '밀크 퐁' 이란 게임에서도 엔딩 씬에 같이 나무를 베는 장면이 있는 걸 보면 분명 핸디와도 친분 끼가 있을 듯.

기글스와도 잠시 사랑을 나눈 적이 있으며 데이트하는 에피소드까지 있다. 물론 눈이 안 보여서 시체가 된 럼피와 데이트를 하게 됐지만.OME

2.2. 직업 [편집]

  • 건축가 - Concrete Solution
  • 기부함 주인 - We're Scrooged!
  • 나무꾼 - Milk Pong
  • 나팔 연주자 - Hear Today, Gone Tomorrow
  • 도넛 요리사 - The Chokes On You
  • 매표소 - Wrath of Con
  • 배달원 - All in Vein
  • 운전사 - Idol Curiosity
  • 보안검색요원 - Wingin' It
  • 보트가게 주인 - Wipe Out!
  • 부랑자 - False Alarm episode
  • 소방관 - Who's to Flame?
  • 수영 심판 - By The Seat Of Your Pants
  • 스파이 - Mole in the City[12]
  • 신문기자 - See What Develops
  • 아이스크림가게 주인 - The Carpal Tunnel of Love
  • 악기가게 주인 - Double Whammy Part 2
  • 연극 조명 담당 - Class Act
  • 의사 - A Sucker for Love
  • 이발사 - Easy Comb, Easy Go
  • 카메라맨 - Breaking Wind
  • 핫도그 가게 주인 - Chew Said a Mouthful
  • 헌혈 의사 - In a Jam
  • 환경 보호 단체 의원 - Every Litter Bit Hurts

3. 주연 에피소드 [편집]

  • Pitchin' Impossible
  • Spare Me
  • Out of Sight, Out of Mime
  • Blind Date
  • KA-POW! : Mole in the City[13]
  • Don't Yank My Chain
  • See What Develops
  • A Sight For Sore Eyes
  • The Chokes on You

4. 2차 창작 [편집]

헤어는 보라색 계열의 차분한 보브로 그려질 때가 많으며 원작처럼 목까지 덮는 긴 의복과 선글라스, 지팡이는 기본으로 들어간다. 매우 조용하고 신사같은 이미지로 그려진다.

장님이라는 제법 큰 핸디캡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웬만한 일은 혼자 처리할 수 있는데다가 일반인도 되기 어려운 스파이로 활약한 전적도 있기에 엄청난 능력자로 그려지는 경우도 있다.사실 일러 찾아보면 얘가 세계관 최종빌런같이 그려지더라

BL 커플링으로는 럼피핸디가 메이저. 정말 드물게 카푸시리즈에 나오는 더 랫과도 엮인다. HL로는 Blind Date 에피소드의 영향으로 기글스와 간간히 엮이지만 많지는 않다.

상기했듯이 몰이 처음 등장한 <Pitchin' Impossible> 에피소드 덕에 곰인형을 좋아한다는 동인 설정이 붙었으며 덕분에 곰인형을 껴안고 있는 팬아트도 많이 있다.

5. 그 외 설정 및 이야기거리 [편집]

  • 선글라스를 벗어 보면 이 파랗다고 한다. 그러나 이 설정은 많이 알려지지 않아 2차 창작에서는 파란색이 아니라 머리카락과 똑같은 색으로 그려질 때가 많다.
  • 말을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다. 그 어떠한 고통이나 사망 시에도 절대 비명 소리 한 번 지른 적이 없다.[14]
  • 힘이 은근히 센 듯. 지팡이로 무리 없이 캐릭터들의 복부를 푹찍하는 것부터 의외로 정수기 물통같이 무거운 물건들을 번쩍번쩍 들어올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.
  • 일반적으로 땅 속에서 살고 있지만 땅 위에 있는 집에 거주하는 에피소드도 종종 있다.
  • 프로듀서 중 한 분의 딸이 시각 장애인이 돼서 몰을 일부러 잘 안 죽게 했다는 이야기가 한 동안 돌았지만 이는 헛소문으로 밝혀졌다.
  • 시력과 더불어 청력도 살짝 떨어지는 듯 하다.
    • 특히 더 몰이 실수로 죽인 캐릭터들이 죽을때 비명을 지르지만 더몰은 묵묵히 자기 일만한다.
    • 예로 Wipe Out 에서는 핸디가 소리를지르자 반응이 있었지만 럼피가 소리지를때는 무시하고 일을 계속하였다.[15]
  • 다른 애들에 비해 죽음이 안쓰럽다는 반응이 많다. 아무래도 앞을 못 봐서 영문도 모른 채 안타깝게 죽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그런 듯.
[1] 한국 팬덤에서는 그냥 ''이라고 더 많이 불린다.[2] 해석하자면 '두더지' 지만, '스파이' 라는 뜻도 가지고 있다. 실제로 KA-POW! 에서는 스파이를 한적이 있다.앞도 못보는 주제에[3] 애초에 설정이 시각 장애인인데 웬만한 직업으로 등장하는 것 자체만 봐도 특기는 말할 필요 없다.[4] 어디까지나 본편을 보고 추측하는 설정일 뿐 공식적으로 밝힌 설정은 아님을 미리 알립니다. 본편 내보단 팬들의 추측에 더 가까운 질병은 따로 ★ 표시.[5] ...이긴 한데, 사고가 일어나도 알아차리지 못하거나(실수로 기글스의 심장을 쓰레기 치우는 바늘로 찔러 실장을 통째로 빼냈다가 기글스가 비명을 질렀는데 듣지도 못한 듯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기글스의 심장을 쓰레기 봉투에 넣어버렸다.) 말도 못하며, 다쳐도 크게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거까지 보면 웬만한 감각은 모두 잃은 걸로 추정된다(...).[6] 시각 잃은 채 지름길 따윌 걷게 되면 매우 끔찍한 사고가 벌어질지도 몰라[7] 유달리 알파벳 M이 많이 들어가 있는데, 이는 이름인 Mole과 관련 있어 보인다.[8] Mole in the City에선 이 사마귀가 폭탄이 된다! [9] mole 은 '사마귀' 라는 뜻도 있다.[10] 물론 주사를 찌를 곳을 못찾아 난도질하거나 눈알을 사과로 착각하고 과일을 전구로 착각하며 잔디깎기 기계를 안내견으로 생각하는 등 눈이 안 보이는 듯한 행동을 할 때가 많다. (물론 현실에선 전혀 정상이 아니다.)[11] 주로 머리가 잘려나가거나 하는 등 머리를 다치는 경우가 많다. 또한 대부분은 그냥 3초내로 순삭당하는 죽음이 많다. 죽는데 시간을 꽤 끄는 횟수가 많은 럼피같은 캐릭터들과는 반대.[12] KA-POW라는 외전 에피소드에서 나온다.[13] 그의 라이벌인 더 래트(the rat)가 등장한다.[14] 마임이나 크로마못, 피클씨도 벙어리지만 마임은 팬터마임을 한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는 데다가 단말마나마 몇 번 지른 적이 있다. 또 크로마못은 얼음에 갇혀 있고 피클씨는 래미에게만 있는 상상속의 캐릭터기 때문이다.[15] 이건 헤드셋 끼고 있어서 그런 걸수도 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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